방법을 물었는데 Jus'sayin



# 목표를 놓으라고 했다.


더 정확히 말하면, 나는 게으르기에 무언가를 못하고 있으니 어찌하면 좋겠냐고 물으니

외려 마음껏, 할 수 있는데까지 게으르라는 얘길 했다.

정말 게을러도 괜찮을까

이렇게 완벽과는 거리가 먼 내가

완벽

있을까



ㅎㅎㅎㅎ




# 그녀는 내 언어, 내 예술적 재능이 생각난다고 해 주었다






# 무언가 보살필 것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기도 하다.

뭐가 좋을까..... 다시 식물을 키워볼까 -

까탈스럽고 예민해서 손이 많이 가는 아이라면 더 좋을지도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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